ASUS UM3402YA-KP103 사용 후기

1. CPU 성능

다빈치 리졸브로 컷편집해보고 동영상 인코딩도 걸어봤는데 그럭저럭 쓸만한 수준입니다.
2. 16GB 메모리
운영체제가 윈도우일 때는 16기가가 기본인 것 같습니다.
3. 무게
1.39kg의 무게, 들고 다니기에 저의 기준으로 상한선인 1.5kg을 넘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4. 어느 정도 보장된 키보드, 터치패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키보드
키배열이 fn을 누르고 방향키를 눌러야 home end 키를 쓸 수 있습니다. 이건 문서 작업할 때 개인적으로 많이 쓰는 키였는데 fn과 조합해서 사용해야 하는 게 조금 불편하기는 합니다. 방향키도 풀사이즈가 아닌 반을 세로로 자른 사이즈입니다. 매우 작아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터치패드
터치패드는 저가형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쓰다가 젠북을 써보니 감동입니다. 매끄럽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처음에 비닐이 붙어 있는데 그걸 모르고 ‘저가형 노트북과 똑같은 느낌이잖아’ 라고 오해를 하기도 했지만 새 제품에 붙어있는 비닐을 떼어내니 정말 좋습니다. 정말 부드러운 실크를 만지는 느낌이랄까요.
5. 눈이 편한 디스플레이
6.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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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S ZENBOOK UM3402YA-KP103 |




7. 제품 스펙

위 콘텐츠는 ASUS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였습니다.
8. 사운드
9. 배터리 성능
UM3402YA-KP103 젠북 노트북은 배터리 성능은 일반적인 유튜브, 웹서핑을 동시에 사용하고 밸런스 모드로 사용했을 때 2시간에 15%정도 소모되었습니다. (저소음 모드(절전모드)는 아직 테스트 못해봤습니다.) 아마 더 오래 가겠죠.
10. 제품 초간단 언박싱

박스를 개봉하면 아수스 노트북이 살짝 올라옵니다. 패키징은 마음에 듭니다.

노트북 파우치가 들어있습니다.
노트북 포장지 위쪽에 감춰져 있습니다.
배송할 때 충격을 방지해주는 역할도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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